이번주는 특별히 할말이 없는 포스팅 입니다. 일이 바쁘기도 했고 월드컵에 관심 쏠리고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에도 관심이 쏠리면서 마이너스 상태인 주식계좌에 관심을 쓸 겨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내 개잡주만 간간히 확인하며 다시 개폭락한 것만 확인해서 기분만 잡쳤던 것 같네요. 차라리 이렇게 관심끄고 잊고 지내는게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포스팅 마저도 귀찮지만 기록을 남겨놔야 하는 스스로의 숙제라 이렇게 끄적거려 봅니다. 가상화폐 FTX 거래소 파산, 위믹스 상장폐지 정도의 소식만 신문을 보며 들었네요.

큰 의미 없지만 제가 갖고 있는 이오스는 지난주보다 쥐꼬리 만큼 상승했고 비트코인&이더리움 모두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 했네요. 아들 계좌 럴수럴수 이럴수가!

관심 끄고 지냈는데 지난주보다 아주 살짝 상승했네요. SCHD를 보면 흐뭇하며 행복회로가 돌아가네요.

양전하나 싶었던 삼성전자는 잠시 쉬어가려나 봅니다. 고군 계좌 제 계좌도 지난주 -30.17% 였는데 다시 -20%로 들어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