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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5 주식투자 일기 (일반인에게 주가 예측과 분석 따위는 필요 없다)

230205 주식투자 일기 (일반인에게 주가 예측과 분석 따위는 필요 없다)

이번달 매수는 2월 1일 FOMC 회의에서 파월 의장의 발표를 보고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조금씩 올라 불안했는데 나름대로 당연히 예상했던 내용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또 껑충 뛰었네요. 적은 수량이었지만 시도 해봤던 사팔사팔은 사고 팔고 사고 팔고나서 다시 사고 싶은 저가로 내려오지 않고 훨씬 올라버렸습니다;; 여러 영상을 보고 책을 보며 수도 없이 타이밍을 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번에도 부질 없음을 다시한번 체험으로 깨닫는군요;; 그냥 1월에 돈 생기고 매수했으면 조금이라도 수량을 더 모았을 겁니다. 하 지 만!! 이렇게 올랐지만 또 앞일은 모릅니다. 경기 침체 우려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이런거에 머리 싸매고 고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짜피 모아가는 입장이지 단타를 할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기사 하나하나 신경쓰고 하루하루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종목에 확신을 갖고 꾸준하게 투자를 이어나가야 할 것 같네요. 다우지수는 지난주
230128 주식투자 일기 (물타기를 해야 할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기분...)

230128 주식투자 일기 (물타기를 해야 할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기분...)

생업과 흥미로운 딴짓에 집중하느라 이번주 역시 주식에 관심끄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포스팅 하기전 며칠 못본 신문을 읽어보고 계좌를 확인해보는군요;;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바람직한 자세 같습니다. 어짜피 제가 머리 싸맨다고 달라지는건 없으니까요;; 사팔사팔을 해보려고 몇 번 시도 했으나 사 팔 하고 주가가 올라버려서 다시 매수를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생각대로 되지 않아요;; 어제는 인텔의 실적 발표가 폭망이라기에 프리장에서 10%정도 떨어지길래 지금 더 사볼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6%대로 마감을 했습니다. 다시한번 이런저런 생각 말고 적립식 분할매수를 꾸준히 이어나가는게 정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대 지수 모두 지난주보다 조금 상승했고 애플이 빠르게 회복 중 입니다. 정말 이렇게 어어 하다가 어느 순간 올라있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지난주보다 살짝 상승. 이더리움은 살짝 하락 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이오스는 이등병의 앞날 이네요.
여행 - 1/18~19 강원도 춘천 - 화천(해피초원목장, 화천산천어 축제 그리고 군생활 투어;;)

여행 - 1/18~19 강원도 춘천 - 화천(해피초원목장, 화천산천어 축제 그리고 군생활 투어;;)

오랜만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군대 갔다오고 거들떠 보지도 않던 동네였는데 다녀와 보니 뭔가를 극복한 느낌? 별 기대없이 돌아다녔는데 생각보다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주 목적은 화천에 산천어 축제를 가는 것이었지만 화천에서 숙박 할 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보여 춘천에서 하루를 보내며 닭갈비도 먹고 다음날 일찍 화천으로 출발 하는것으로 계획을 잡았다. 춘천으로 ㄱㄱ 아드님은 추워 죽겠는데 어린이집 째고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운지 창문 내리고 아주 좋아라 하셨다. 해피초원 목장 먼저 도착한 곳은 춘천댐 근처 해피초원 목장. 춘천을 들어서는 순간 부터 군대 다시가는 기분이었지만 징그럽기만 했던 눈을 오랜만에 눈 그대로 모습으로 즐겨본 것 같다;; 혹시나 싶어 챙겨간 싸구려 아이젠이 아주 제대로 역할을 해줬다. 토끼 먹이도 줄 수 있고 소도 있고 양도 있고 저쪽으로 가면 염소도 있고 당나귀도 있고 많진 않았지만 이것저것 있었다. 이렇게 눈썰매를 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230122 주식투자 일기 (반등일까? 하지만 경기 침체는 오겠지;;)

230122 주식투자 일기 (반등일까? 하지만 경기 침체는 오겠지;;)

가족 여행과 명절로 인해 정신없는 한 주를 보냈지만 기록은 남겨야 하기에;; 며칠 집 비우고 싸돌아 다녔더니 할 일이 많네요;; 뉴스도 못보고 살아서 상황파악 왜 떨어지고 올랐는지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상태로 포스팅을 합니다. 다우지수와 S&P500은 지난주에 비해 살짝 하락했지만 나스닥은 살짝 올라갔습니다. 지난주에 비해 상황이 좋지 않지만 애플 구글 테슬라 등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네요.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지난주 보다 10%정도 올라있습니다. 이더리움도 마찬가지네요. 반면에 제가 갖고 있는건 그닥 입니다. 왜이리도 잔인할까요? 왜 손대는 것 마다 이모냥일까요?;; 아들 계좌 아들계좌는 지난주와 거의 비슷합니다. 0.04% 떨어졌네요; 이번 설에 세배하며 총알을 충전해서 매수가 가능 합니다. 아마도 리얼티인컴과 SCHD를 매수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지난주 보다 살짝 상승입니다. 삼성은 총알이 충전되면 어느덧 주가가 회복해 있어 매번 물타기 하기가 애매한 상황이 되네요.
영화 - 더 퍼스트 슬램덩크 후기 (더빙판)

영화 - 더 퍼스트 슬램덩크 후기 (더빙판)

*감상에 젖은 개인적인 포스팅으로 스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문화 생황을 했다. 가족과 함께가 아닌 혼자만의 문화 생활;; 최근 짝꿍께서 몇 번 친구들과 만나고 하면서 아이 보느라 수고 했다고 오늘 더 퍼스트 슬랭덩크를 예매 해줬다. 짜잔!! 더빙판은 12시 밖에 없어서 11시 20분에 부랴부랴 씻지도 않고 대충 옷입고 모자쓰고 옥길 스타필드로 ㄱㄱ 원래는 좀 여유롭게 오랜만에 간 영화관의 분위기도 느껴보고 관련 전단지? 같은게 있으면 좀 주워 오려고 했는데 왠걸;; 그냥 정신 없이 상영관으로 직진해서 영화보고 다시 가족과 상봉 했다;; 송태섭이 주인공이라는 이야기에 약간 반신반의 했던게 있었지만 슬램덩크는 슬랭덩크 였다. 영화 시작전에는 그냥 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있었지만 영화가 시작되고 스케치를 하고 캐릭터가 걸어가기 시작하고 난 후 부터는 끝날 때 까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 했었던 것 같다. 앞자리 앉은 사람이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는게 너무나도 짜증이 났을 정도로 한
230114 주식투자 일기 (반등일까? 하지만 경기 침체는 오겠지;;)

230114 주식투자 일기 (반등일까? 하지만 경기 침체는 오겠지;;)

새해 첫 주 상승으로 시작을 해서 이번주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래도 되는건가 모르겠네요;; 3대 지수 모두 좋은 모습이고 나스닥은 5일 내내 올랐군요;; 왜 이제서야 이런 생각이 났는지 모르겠지만 썸네일에 있는 마켓맵을 이번주 부터 1주일 단위로 보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색깔이 이쁩니다. 기사를 보니 비트코인도 오랜만에 상승을 했다는 소식을 봤네요. 이번주 기록 남겨 보겠습니다. 가상화폐 일단 비트코인이 지난주 16,900 달러 였는데 20,000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이더리움도 1,250달러에서 1,487달러네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좋습니다 만 제 코인은 얼마 안올랐습니다;; 아들 계좌 아들 계좌 지난 주 27.46%에서 무려 5% 이상 회복 됐습니다. 이럴 수가 있나요? 애플을 물타기 해준 보람도 있네요. 12월에 매수 했던 SOXL 3주를 매도 했습니다. 사팔사팔을 좀 해볼 생각이고 10% 정도 수익이 나면 매도를 하고 하락을 기다릴 생각입니다. 안내려오고 올라도 상
230108 주식투자 일기 (첫주는 좋았지만 개끝발이 아니길...;;)

230108 주식투자 일기 (첫주는 좋았지만 개끝발이 아니길...;;)

새해의 첫주는 상승으로 시작 했습니다. 임긍상승률 둔화에 어쩌고 하면서 나스닥이 2.56% 오르며 마감을 했는데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3대 지수 모두 개장 첫날 부터 내리고 오르고 내리고 오르고 반복 했네요. 이번주 지난주 이번주와 지난주를 비교해봤을때 엄청 화사하네요;; 역시 오르면 좋습니다;; 가상화폐 투자용이 아닌 흐름 확인용이 되어버린 코인 계좌 상황은 이렇습니다. 포스팅하며 제 계좌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만 확인하고 있는데 지난주 보다 소폭 상승 했네요. 아들 계좌 새해 첫 포스팅에서는 지난주보다 무려 3.5% 정도 계좌가 회복 됐습니다;; 산뜻 하다고 해야하나;; 아들 계좌는 수량과 투자 금액을 가리지 않고 있는데 제 꺼를 공개하긴 좀 그렇고 아들 계좌의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혹시라도 지속 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오랫동안 투자했을 때 벌어지는 상황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현재까지는 별 볼일 없는 마이너스 계좌지만요;; 새해가 된 기념으로 개장
230106 일기 (블챌 아닌 레알 일기)

230106 일기 (블챌 아닌 레알 일기)

문득 생각해 보니 한해를 정리하며 일기를 남겼었던 것 같은데 2022년은 생각없이 지나 보낸 것 같다. 일단 한해 동안 가족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보냈음에 감사하고 2023년도 그랬으면 좋겠다. 평소 같았으면 관심도 없었을텐데 주식이란 걸 하다보니 뉴스에 관심을 갖게 되고 또 무슨일이 벌어지면 직접 피부에 와닿다 보니 피곤하지는 않지만 피곤하게 시간을 보낸 느낌도 난다. 금리가 너무 올라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고정금리로 대출을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면 너무나도 끔찍하다;; 새해라고 해서 특별히 할 것은 없고 따뜻해지면 태어날 둘째를 맞을 준비를 해야하고 하는 일 잘하면서 은퇴 시점을 바라보며 진행하고 있는 재테크도 잘 진행 해야할 것 같다. 오늘은 출근을 안했는데 아침에 아드님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헌혈차가 온다는 문자를 받고 16회째 헌혈을 했다. 12월에 했었어야 하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미뤄졌는데 오늘 했으니 아마도 올해 20회를 채우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투 파인드 피터 (To Find Peter) 은계점 후기

투 파인드 피터 (To Find Peter) 은계점 후기

오랜만에 외식 후기! 3번째 방문하고 후기 포스팅 합니다. 음... 동네 괜찮은 레스토랑 이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팅하려고 검색해보니 체인점이네요. 맛있게 잘먹고 있으니 상관 없습니다. 은계 중심상가 골드웨이 4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실 다른 파스타집도 좀 가보려고 했는데 은계 쪽 상가가 은계타운과 골드웨이 말고는 정말 주차하기가 그지 같습니다. 지하주차장이 뭐라고 표현을 해야하나 입구와 출구가 하나라 만차에 바깥에서도 차가 많으면 정말 속된 말로 개같아요;; 짜증 납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주차장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주차장에 들어가거나 볼일 다보고 나가려는데 앞에서 차가 올라오거나 내려오고 있으면 둘중 하나는 양보하며 뒤로 물러나야 합니다. 핵노답;; 그에 비해 은계타운과 골드웨이는 차 많으면 자리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그나마 조금 낫습니다;; 암튼 그렇고 2022년의 마지막날 짝꿍에게 맛있는걸 먹게 해주고 싶어서 파스타로 메뉴를 선택했고 제가 토마토
221231 주식투자 일기 (2022년 미국주식 1년차 결산)

221231 주식투자 일기 (2022년 미국주식 1년차 결산)

주말이 끼면서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2022년 결산을 새해 첫날 하게 됐네요. 미국주식 1년차의 성적은 참담 합니다. 역사적인 폭락장을 얻어 맞으며 열심히 분할 매수로 대응 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암울하지만 저는 매매를 자주 하는게 아닌 20년 이상의 기간동안 주식을 모아가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가능한 선에서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주식을 모아갈 생각 입니다. 대가들이 책에서 말하는데로 되는지 안되는지 직접 실행하며 증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가상화폐 코인시장 지난주보다 좋지 않습니다. 소중한 10만원이 증발하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포스팅 분량 및 시세파악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코인에 더이상 투자할 생각은 없습니다. 아들 계좌 태어나서 받은 용돈으로 굴리고 있는 아들의 계좌는 지난주보다 1% 가까이 하락하며 2022년을 마무리 했습니다. 어디서 보니 개미의 평균 수익률이 -35% 라던데 양호 한거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남아있는 예수금을 쥐어짜내
221225 주식투자 일기 (지금이 최악이 아닐 것...)

221225 주식투자 일기 (지금이 최악이 아닐 것...)

이번주도 여지없이 하락 입니다. 기록을 남기는 재미가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냥 관심을 끄고 잊고 지내고 때 되면 원칙대로 적립식 매수를 하는 것 말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휴... 당연히 미래에는 이런 모습이 아니겠지만 이런 거지 같은 계좌를 계속 구경하는건 유쾌한 일이 아닙니다. 가상화폐 코인시장은 지난주보다 살짝 괜찮지만 제가 갖고 있는 이오스 코인은 살짝 더 나빠졌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뭐든 살아나야 코인도 살아날 것 같네요. 아들 계좌 소식만 보면 지난주보다 엄청난 폭락을 했을 것 같은데 기록을 남기며 보면 지난주 -28.91%에서 1.5% 못 미치게 하락을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삼성도 2%넘게 다시 하락을 했습니다. 날씨도 계좌도 유난히 추운 겨울이네요... 고군 계좌 지난주 -34.60% 에서 2% 조금 넘게 더 하락했습니다. 아무래도 3배 레버리지의 영향으로 아들 계좌보다 하락폭이 조금 높지 않나 생각되네요. 꼴도 보기 싫
221218 주식투자 일기 (산타랠리 포기 경기 침체 맞이...)

221218 주식투자 일기 (산타랠리 포기 경기 침체 맞이...)

요새 장이 여러모로 재미가 없어 간단히 기록만 남깁니다. 이제 인플레이션 잡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상황 갖고 경기침체는 기정 사실 같네요. 가상화폐 가상화폐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본 것 중 최악을 향해 가네요. 아들 계좌 지난주보다 2%정도 하락했고 큰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답답함에 남은 예수금으로 사팔사팔이나 해보려고 SOXL 을 3주 매수했네요; 삼성도 비상경영 어쩌고 뉴스가 나오던데 거의 회복됐다가 다시 내려가는 중 입니다. 고군 계좌 제 계좌도 지난주보다 2%정도 빠졌습니다. CPI 발표때 많이 회복됐다가 쭉 빠져서 엄청 많이 빠진 느낌이었는데 그냥 제자리 보다 살짝 밑으로 왔네요; 국내 개잡주 OTL ㅠ CPI 발표하기 직전 오랜만에 단타 매매를 해봤습니다; 이후 많이 떨어져서 아주 훌륭한 매매 였네요; 30분에 10만원 벌었습니다;; 남은 예수금 역시 사팔사팔을 위해 11주를 매수 했습니다. 소량씩이라도 수량을 늘려보려고요 ㅠ 이번주는 SCHD와 리얼티 인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가장 많이쓴 태그는 미국주식인데 전혀 관련 없고 포스팅끼리도 전혀 연관성이 없는 맥락 없는 블로그를 보러 꾸준히 와주신 바야바님, Kkkk님, 주홍색연구님 감사드립니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221211 주식투자 일기 (습관이 된 무관심 상태;;)

221211 주식투자 일기 (습관이 된 무관심 상태;;)

이번주도 특별히 할 말은 없고 그냥 기록하는 용도의 포스팅 입니다. 월드컵에 정신팔려 관심이 끊기다가 우리나라의 8강 진출 실패로 이제 일상으로 돌아오나 싶었는데 윌라 오디오북 쿠폰 연장으로 인해 듣고 있는 소설에 정신이 팔려 증시관련 소식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뭔가 반등이 있다면 무슨일인지 찾아보고 하겠지만 이따금씩 계좌를 확인하면 특이사항이 없네요;; 가상화폐 갖고 있는 이오스코인 소폭 상승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이제부터 달러 가격으로 올리겠습니다. 진작 이렇게 할걸;; 원화로 보면 지난주보다 소폭 상승인데 환율 때문일지 모릅니다. 귀찮아서 확인 안함;; 아들 계좌 거짓말 안하고 이번주에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일주일동안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했을텐데 -0.43% 하락했네요. 그냥 지난주와 별 차이가 없다는 뜻 입니다. 오히려 환율 때문인지 미세한 차이가 보입니다. 거의 회복했다 싶었던 삼전은 다시 살짝 내려가고 있습니다. 고군 계좌 제 계좌는 3%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221203 주식투자 일기 (월드컵에 정신 팔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름;;)

221203 주식투자 일기 (월드컵에 정신 팔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름;;)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특별히 할 말이 없는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월드컵에 정신이 팔려서 주식 뉴스도 잘 안보게 되고 일단 11월 30일에 파월 의장이 비둘기적 발언을 해서 움직임이 좋았는데 다시 내려가는 모습을 구경했고 어제 축구를 보고 좀 빠지는 모습을 보여 이번달분 매수를 진행 했습니다. 간단히 기록을 남겨 보겠습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더리움 보면 지난주와 큰 차이 없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이오스는 지난주보다 살짝 떨어져 있네요. 코인은 모름; 끝. 아들 계좌 30일만 보면 많이 오르는 것 같았으나 지난주와 비교해보면 1%정도 계좌 수익률이 하락했습니다. 변화가 있다면 BULZ가 양전했네요. 이제 두종목이 빨갛게 됐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지난주와 똑같습니다. 이제 더 내려갈 것 같진 않습니다. 굿! 고군 계좌 제 계좌는 지난주보다 1% 안되게 소폭 상승 입니다. 개잡주는 여전히 OTL 이구요 ㅠ 이번주에는 아버리얼티트러스트와 인텔의 배당금이 들어왔습니다. 10만
시흥 월곶 - 옛날 돈까스 후기

시흥 월곶 - 옛날 돈까스 후기

오랜만에 외식 후기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를 노려보려고 그동안 주식 모아가는 것만 포스팅을 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유튜브 수익을 노려볼랍니다;; 사실 유튜브도 정체기라는 ㅠ 수많은 옛날 돈까스 집이 있지만 제가 그리워 하는 맛을 내는 식당은 없습니다. 어린시절 엄마 손 잡고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양지시장 따라가서 양지스넥코너에서 먹었던 돈까스가 저에게는 최고의 돈까스인데 그냥 어린시절이라 미화되서 그게 맛있는건지 뭔지 이제는 헷갈릴 지경이에요. https://blog.naver.com/enfant0730/221477099576 오뚜기 돈까스 아빠도 됐고 끝판왕 먹고싶은거 얘기하라고 하니 어젠 본가만두전골 이었다가 양식 같은거 먹을까 하다가 ... blog.naver.com 몇년전 올린 포스팅인데 광명에 있는 오뚜기 돈까스가 나름 비슷하긴 한데 많이 아쉬웠었어요. 심지어 이 포스팅에 양지스넥 돈까스를 그리워 하는 분들께서 댓글도 달아주셨다는;; 그런데 얼마전 어린시절 맛
고마워 호날두!!

고마워 호날두!!

기적 같은 밤이었다. 얼마전 이야기 했지만 애초에 벤투 감독에게 기대를 안했고 조편성도 쉽지 않다고 생각했어서 16강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첫 경기 우루과이전을 너무 잘해서 다시 기대를 하고 가나에 졌잘싸 패배를 당하고 무기력함이 와서 어제도 그냥 포기하고 티비를 봤는데 이럴수가 ㅠㅠ 내가 살면서 본 월드컵 중 가장 드라마틱한 월드컵이 아닐까 생각한다. 빌드업 축구가 과연 월드컵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왜 감독은 똥고집을 부리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고 어짜피 감독 맘이고 책임도 자기가 지는거지 결과가 좋으면 벤투의 뚝심으로 표현될거고 안좋으면 아집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하는 시나리오를 생각했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니 벤투에게 미안하고 큰 선물을 안겨줌에 감사하다. 이번 월드컵은 혼자 조용히 봤는데 어제 와이프와 바베큐 치킨 시켜 먹은 보람도 있고 우루과이가 더 넣으면 어쩌나 하면서 둘이 마음 졸이며 봤다. 황희찬의 역전골때 유니폼 벗었을때 속옷이 변태 같아서 좀 깜놀 했지만 오
221129 일기

221129 일기

이번 월드컵은 별 기대가 없었다. 괜찮은 조 라고 이야기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월드컵에서 우리가 만만하게 볼 팀은 없고 꼭 이겨야 한다는 가나가 피파랭킹은 낮지만 대부분 선수가 유럽에서 뛰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보다 기량이 앞선다고 생각했다. 근데 첫경기 우루과이전을 너무 잘해서 다시 기대치가 올라갔고 승리를 염원하며 어제 가나전을 시청했다. 결과는 아쉬운 패배 ㅠ 정말 너무 잘했고 재밌는 경기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고 마지막 코너킥 한번만 차게 해줬어도 이렇게 까지 멘탈이 너덜너덜 해지진 않았을 것 같다. 참... 월드컵이라는게 이렇게 될 걸 예상 하면서도 상황이 닥치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더 웃긴건 이런 그지 같은 기분이 4년마다 반복하며 느끼게 된다는 것인데 여러모로 아쉬울 따름이다. 역시 가장 속상한건 선수들일텐데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다. 그래도 위안거리를 찾는다면 축구팬으로써 조규성의 발견과 새로운 에이스 이강인을 맞이하게 된 것? 손흥민이 두말
221127 주식투자 일기 (아무 관심을 갖지 않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모른다...;;)

221127 주식투자 일기 (아무 관심을 갖지 않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모른다...;;)

이번주는 특별히 할말이 없는 포스팅 입니다. 일이 바쁘기도 했고 월드컵에 관심 쏠리고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에도 관심이 쏠리면서 마이너스 상태인 주식계좌에 관심을 쓸 겨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내 개잡주만 간간히 확인하며 다시 개폭락한 것만 확인해서 기분만 잡쳤던 것 같네요. 차라리 이렇게 관심끄고 잊고 지내는게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포스팅 마저도 귀찮지만 기록을 남겨놔야 하는 스스로의 숙제라 이렇게 끄적거려 봅니다. 가상화폐 FTX 거래소 파산, 위믹스 상장폐지 정도의 소식만 신문을 보며 들었네요. 큰 의미 없지만 제가 갖고 있는 이오스는 지난주보다 쥐꼬리 만큼 상승했고 비트코인&이더리움 모두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 했네요. 아들 계좌 럴수럴수 이럴수가! 관심 끄고 지냈는데 지난주보다 아주 살짝 상승했네요. SCHD를 보면 흐뭇하며 행복회로가 돌아가네요. 양전하나 싶었던 삼성전자는 잠시 쉬어가려나 봅니다. 고군 계좌 제 계좌도 지난주 -30.17% 였는데 다시 -20%로 들어오며
221123 일기

221123 일기

블챌의 마지막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그동안 해온게 있어 아무것도 못받더라도 뭔가를 찌끄려야 하는 이 처절함이란.... 간단하게 윌라 오디오북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이기 때문에 진지하게 달려들 필요는 없고 오디오북을 고민하는 분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만 올리기는 뭐해서 어떤 사진이 있을까 검색해봤는데 반백살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혜수 언니 사진이 눈에 들어와 이렇게 올림;; 일단 오디오북을 고민한건 내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무언가로 채워보기 위함이었다. 윌라 오디오북과 밀리의 서재 어떤걸 들어볼까 고민하다가 밀리의 서재는 전자책 위주라기에 안그래도 핸드폰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이 많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윌라 오디오북을 선택하고 한달 무료체험을 하는 중이다. 운동하며 테스트로 들어봤는데 단 이틀만에 이걸 계속 돈내고 들어야할지 말지 결정을 했다. 첫날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라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인데 일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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